함께 하심

 

함께하심

김민정 지음
생명의말씀사 2009.01.20
평점

 















“네가 30점으로 내게 와도 좋다. 난 너의 최종 점수를 너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얼마나 변했는가로 너를 바라볼 것이다.”

“무슨 뜻이야?”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디서 시작했느냐 보다, 얼마나 변했는가로 나를 보신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내 친구가 50점으로 시작
해서 60점으로 생을 마친다 해도 내가 0점으로 시작해서 30점으로 마친다면 하나님은 나를 더 수고했다 인정해주신다는 의미지요.
숫자로 하니까 좀 이상하지만, 말하자면 획일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보지 않으시고 그 개인의 출발점부터 그 사람이 얼마나 몸부림
치며 애썼는지를 봐주신다는 거예요.”
프롤로그 _ 가장 귀한 선물을 얻은 당신에게 돌이킴 1. 나를 찾아 떠난 여행 _ 사람에게 실망한 사람을 위하여 시  작 2. 첫날을 위한 프로젝트 _ 처음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위하여기  적 3. 특별한 날의 선물 _ 기적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변  화 4.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 _ 지금 변화가 필요한 사람에게 용  납 5. 마음의 눈으로 보는 세상 _ 차이를 받아들여야 할 때 배  움 6. 진실로 부끄러운 것 _ 배움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을 위하여가  치 7. 하나님의 가치 기준 _ 헌금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을 위하여 판  단 8. 버려야 거듭난다 _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사람을 위하여동  행 9.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_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있는 당신을 위하여  
 
 *서평*

우선 책의 표지 부터 말하고 싶다.
아버지 품에 안겨 미소 짓고 있는 어린 아이,  아이를  따뜻하게 바로 보는 시선.
이 모습은 하늘 아버지인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 보시는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이제막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는 이들을 나는 어린아이로 표현하고 싶다.
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의 시작에 들어선 것이다. 모든 것이 새롭고 서툴 것이다.
지금 살아가는 세상과 내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세상 사이에서 격는 이질감과
궁금증, 스스로의 경험으로만 채우기엔 너무나 버거운 것들이다.
 
이 책은 소소하지만 새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해답들을 속시원하게 풀어 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성장중인 교회의 중역자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전도하고 싶은 자들에게 교회를 그져 바라보기만 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달라진 삶을 살고 그가운데 세상이 줄 수없는 평안과 행복이 있음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또한 커져버린 나의 지식가운데  그져 알고 있다며 쉽게 넘어가곤 했던 요소들에
더욱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된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
 

by 예배자 | 2009/03/17 15:36 | 책 구경하기 | 트랙백 | 덧글(1)

리뷰 - 경영 <스무 살, 샌드위치 주식회사를 차리다>

스무 살, 샌드위치 주식회사를 차리다

가메카와 마사토 지음 | 김정환 옮김
시그마북스 2009.02.16
평점

 

스무살, 샌드위치 주식회사를 차리다.


11명의 대학 골프 동아리 학생들이 축제 때에 할 것을 찾아 판매하는 과정에서 경영과 회계, 리더쉽 등을 대학생들의 눈높이로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평소 경영과 경제에 관심이 많았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전문용어의 범람으로 인상을 쓰다 포기한 적이 많다. 이 책에서는 중고생들이 봐도 될 정도의 자세하고 쉬운 설명들이 들어 있다. 중간 중간 도표로 이론이나 개념을 쉽게 설명한 것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재미있었다. 10개의 파드 중 한 개씩 넘어 갈 때마다 학생들 한명 한명이 경영학교수님에게 어려우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며 답하는 부분이 있어 정리하며 넘어가기에 잘되어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needs와 wants이다. 내가 필요한 것과 잠재되어 있는 욕구를 찾아내 내가 원하는 것을 소비하게 하는 것이 제품을 판매하는 하나의 기술인 것을 알았다. 어떻게 보면 그러한 것의 기본 원리는 심리학 인 것 같다. 사람을 알지 못하면 샌드위치건 고급 자동차건 영업을 할 수 없다.


 11명의 대학생들이 축제 때에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이유는 단하나이다. 수익창출이다. 그래서 저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주식회사의 틀을 만들어 간다. 리더를 세우고 각자 능력에 맞는 역할을 담당함으로 분업에 대한 효율성을 말해주며 언제,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누구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얼마에 생산하여 판매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갔다. 각자 오천원씩 착출하여 초기 자금을 만든다. 여기서 회사의 개념을 대입하여 돈을 내 사람들이 주주가 된다. 그리고 수입이 창출 되었을 때 일정 액수의 금액을 배당 받는다. 주식거래의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원리를 알게 해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얘기도해 준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에게 양심을 버리고 고객들에게 눈속임이나 거짓을 알리고 판매하는 행위는 장기간 경영을 하고 성장하기 위해선 피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에 대한 부분을 더 많이 인식하고 공정하고 착한 소비가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경영학의 대해 생각해 보고 적용하기 위해 내 삶을 들여다보았다. 경영학은 답이 없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라는 말에 내 인생의 경영을 스스로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by 예배자 | 2009/03/17 13:59 | 트랙백 | 덧글(0)

리뷰 -자기개발 <부의 비밀 >

 

 

부의 비밀

애덤 잭슨 지음 | 장연 옮김
씽크뱅크 2009.02.01
평점

인상깊은 구절
'돈의 최선의 종이요, 최악의 주인이다.'
' 어떤 역경이든 그 속엔 그것과 걸맞는, 아니 더 큰 번영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믿습니다.'



<첫번째 비밀>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


1. 사람들은 할 수 있는 것을 성취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을 성취한다.

2. 삶 속의 모든 상황은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을 반영 한 것이다.

3. 자신이 번 돈은 정확히 자기가 믿는 자신의 가치이다.

4. 자기 암시를 통해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을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

5. 마음이 품거나 믿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6.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자는 승리한다.


<두번째 비밀> 열렬한 욕망의 힘


1. 당신이 풍요로운 부를 누리지 못했다면, 아직도 풍요로운 브를 향한 열렬한 욕망이 없기 때문이다.

2. 성취하고자 하는 열렬한 욕망이 없다면 어떤 가치도 성취 할 수 없다.

3. 무슨 일이든 기꺼이 할 수 있다고 필요하다면 어떤 희생이든 치를 각오가 되어 있을 때만 열렬한 욕망을 가져라.

4. 찰스 다킨스의 소설‘크리스마스 캐럴’에 나오는 세명의 유령의 접근법을 통해 불타는 욕망의 창조 할 수 있다.

  * 돈이 없어서 겪어야 했던 과거의 경험을 기억한다.

  * 돈이 없기 때문에 겪고 있는 현재의 모든 고통을 생각한다.

  * 현재의 경제적 상항을 바꾸지 않을 때 앞으로 겪게 될 온갖 고통을 생각한다.

  * 풍요로운 부를 소유 했을 때 누리게 될 온갖 즐거움을 상상한다.



<세번째 비밀> 명확한 목표의 힘

1. 무엇을 원하고 왜 원하는지를 명확히 안다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있다.

2. 목표에 대해 명확해야 한다. 목표를 성취해야 하는 이유와 목표를 성취해야 하는 시기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3. 목표는 늘 긍정적인 현재 시재로 서술해야 한다.

4. 목표를 적어 놓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으로 3번씩 읽는다.

5. 목표를 이루는 사황을 자주 ‘시각화’ 한다.

6. 목표를 성취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밝힌다.

7. 명심하라! 부는 그 자체를 위해 돈이나 재산을 축척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부의 힘이 부여되는 것이다.


<네번째 비밀> 체계적인 행동계획의 힘

1. 목표를 확실히 성취하고 싶다면, 반드시 체계적인 행동 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2. 문제를 해결하는 황금률을 항상 명심한다.

3.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 보았다고 생각 할 때 ‘아직도 가능성은 남아 있다’ 라는 이 한가지를 명심하라.

4. 어떤 일이든 성공학 시다면 다음 세가지를 해야 한다. 첫째도 체계적인 행동계획, 두 번째도 체계적인 행동계획, 세 번째도 체계적인 행동계획!

5. 목표를 성취 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작성하고, 목표마다 10가지 계획을 이용한다.

6. 작업을 찾거나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다음의 세 가지 질문을 하라.

   * 나는 이런 유형의 일을 즐길 수 있는가?

   * 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 가?

   * 이 일을 통해 내 사업의 목표와 경제적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가?


<다섯번째 비밀> 전문 지식의 힘


1. 찬문 지식의 없이 풍요로운 부를 쌓은 사람은 하난도 없다. 예켠데 세무, 투자, 재무관리의 전무지식, 자기가 하는 사럽에 대한 전문 지식, 고객의 수요와 요구에 대한 전문  지식등등이다.

2. 지식은 확고한 목적을 향한 실천적인 행동을 통해서 체계화되고 잘 적용될 대만 힘이 된다.

3. 당신 스스로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그러나 목적에 대한 답을 어디에 가서 어떻게 찾아야 되는지는 알아야 한다.



<여섯번째 비밀> 끈기의 힘


1. 성공은 한 번의 노력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노력에 쌓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2. 성공한 자와 성공하지 못한 자의 차이는 재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끈기에 있다.

3. 어떤 행동이든 바람직한 결과를 낳지 못했을 때는 늘 이렇게 자문해보라.

  “ 내가 한 일이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오래 지속지속할 만한 것인가?

 이 방법은 늘 다시 시도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다.

4. 석공의 정신과 끈기를 배워 결코 멈추지 않는다면, 그리고 모든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만 있다면, 당신은 노력으로 늘 성공할 것이다.


<일곱번째 비밀> 지출 통제의 힘


1. 얼마나 벌었는지가 부를 결정 하는 것이 나이라 번 동\s으로 얼마나 잘 살 수있는지가 부를 결정한다.

2. 지출을 통제하면 현재의 수입만으로도 행복하게 살 숭 있으며 더 많은 수입을 창조할 수 있다.

3. 소득이 일저안 사람은 지속적인 수입을 보장하기 위해 지출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4. 자신의 수입의 일부를 나의 것으로 떼어 놓으라. 수입의 10%를 EPdj 투자를 하라. 그것은 미래를 위한 부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여덟번째 비밀> 성실의 힘


1. 온 세상을 얻는다해도 영혼을 잃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2. 우리의 행위와 말, 심지어 생각조차도 부메랑과 같다. 늘 자신에게 되돌아오ㄴ기 마련이다.

3. 불성실한 수단과 속임수로 부를 쌓는 것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결코 오래 가지 못한다.

4. 일이나 개인 적은 삶속에서 어떤 행동을 고려할 때, 먼저 자신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라.

   * 이것은 합법적인가?

   * 이적은 도적적인가?

   * 이것은 자부심을 느끼는가?

   * 가족이 일을 알기를원하는가?

   * 이 일을 하는 나자신을 존종하는가?

 

<아홉번째 비밀> 신념의 힘


1. 자신이 믿는 프로젝틍 대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확신 할 수 있는 체계적인 행동 계획을 세운 다음 뒤 이렇게 자문하라.

 “실패할 수 없다는 erjt을 안다면 나는 어떻게 하겠는가?”

2. 용감하라. 전능의 힘이 도울 것이다.

3. 실제 그런 것처럼 행동하라.

4.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자신의 직관을 믿고 따른다.

5. 자기 안의 신념을 창조하기 위해 자기 암시를 반복하라. 자주 반복하다보면 잠재의식의 일부가 된다.

6. 이제는 용감하게 신념을 가지고 행동 할 때가 왔다.



<열번째 비밀> 관용의 힘


1. 남으로부터 도움을 받거나 남을 돕지 않고서는 어떠한 부도 성취하기 어렵다.

2. 남을 돕는 것은 자기를 돕는 것이다.

3.소득의 10%를 필요한 사람에게 베풀도록 하라. 무엇을 베플든 몇 배로 보답을 받을 것이다.

4. 남을 도우면 풍요로운 느낌이 잠재의식 속에 각인 된다.



풍요로운 부는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 대로 살아 갈 수 있는 충분한 수단을 갖고 있느냐의 문제이다. 자신의 삶을 조종하고 책임지기 시작할 대 비로소 삶을 변화 시키고 꿈을 실현 시키는 능력이 나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보면 삶은 투쟁이였고, 앞으로도 투쟁일 것이다.

어떻게와 무엇 -  어떻게 삶을 개선 할 수 있을까?

              - 부를 창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요’

부를 쌓은 사람들에게서 발견 할 수 있는 중요한 공콩점은 ‘책임감’이다.

부를 창조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그 행운이나 환경을 창조하지. 변명하기 보단 오직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늘 같은 결과를 얻는 이유는 같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위해선 반드시 자본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있다.

세상 만물은 모두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다. 자연의 법칙

모든 역경은 그 역경에 걸맞거나 더 큰 번영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인간은 단지 마음의 심리 상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다.

                        -심리학&철학자 윌리엄 제임스-

상황은 신념을 방영하는 거울이다.

돈에 대한 지나친 애착이 모든 악의 근원이지, 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신념의 내용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마침내 잠재의식까지 침투되어 믿게 되죠.

명확한 목표의 힘 - 원하는 것은 모든지 다 가지수 있지만, 먼저 무엇을 원하고 왜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비틀즈는 첫 앨범을 내기 전까지 50번이나 거절을 당했다.

실패와 좌절이 성공의 사다리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 계단이기 때문이죠.

성공은 실패를 뒤집은 것이다. 얼마나 가까운 지는 결코 알 수 없으리니, 아무 먼 곳처럼 보여도 실체로는 가까울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타격을 받아도 끝까지 분투할 지니 포기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나쁜 것이다.


모험

우슨 것은 바보처럼 보일 위험이 있다.

우는 것은 감성적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으면 얽힐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일은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드러낼 위험이 있다.

대중 앞에서 이상과 꿈을 드러내는 것은 그 이상과 꿈을 상실할 위험이 있다.

사란하는 일은 짝사랑이 될 위험이 있다.

살아가는 일에는 죽음의 위험이 있다.

기대할 때는 실망의 위험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위험ㅇㄴ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가장 위험은 한 번도 모험을 하지 않는 것이니까.

모험을 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며 아무것도 얻지 못하며 그리하여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이다.

이런 사람들은 고통과 슬픔을 회피할 수는 있지만, 배우고 느끼고 변화하고 성장하고 사랑하고 살아가는 일은 불가능하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태도에 갇힌 노예라서 자유를 상실한 존재이다.

오직 모험을 무릅쓰는 사람만이 자유롭다.


내 뜻은 자신이 믿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계산된 체계화된 모험을 하라는 거야.

신의 풍요가 나의 삶 속으로 흘러들면 모든 욕구와 욕망을 충족시켜 준다.

 내 운명의 주인이 된 기쁨

더많은 도이 풍요로운 인생을 보장ㅏ는 것은 아니다.

돈은 목적이 아니고 수단에 불과 하다.

돈은 최선의 종이요, 최악의 주인이다.



* 서평 *

이 책을 한권 읽었지만 마치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느낌이다. 우선 신념에서 시작하는 것부터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자시 습관’에서 나오는 내면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것 같았다. 당장의 의지만 이 아닌 삶을 살아가고 그 삶 가운데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에 다한 강한 신념을 제일 먼저 만들어야 한다. 사람의 생각이 변해야 말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고 삶 자체가 변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내 상황이다 라는 구절에서 늘 상황 탓만 하며 내 안의 나를 드려다 보지 못한 것을 반성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명언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은 가만히 두면 점점 바닥으로 가라앉게 되었다. 그것을 끌어 올려 더 높은 곳으로 올려줄 수 있는 지침서가 ‘부의 비밀’ 중에 틈틈이 들어 있다. 또한, 주인공이 처음 만나 부의 열쇠를 쥐어준 중국 노인 할아버지를 생각하니 ‘연금술사’의 그 노인이 생각난다. 홀연히 나타났다 모두에게 부의 비밀을 당장에 알려주진 않지만, 개인에 맞게 부를 위한 노력을 찾아가게 만들어 준다. 부의 비밀을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그가 성공했던 비밀들을 솔직하고 배려하며 이야기 해 준다. 여기서 정말 부의 비밀은 ‘행함’이다. 누구나 이런 성공의 법칙과 부의 비밀은 일부분이라도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생활에 안정감에 도전의식의 결여로 그저 부자들을 성공한 사람들을 동경만 하다 그들의 들러리가 되어 주고 만다. 이 책은 이제 그 곳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목표를 만들어 노력하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건, 아마 이 책의 지은이는 기독교인 일 것이라는 것이다. 책 곳곳에 드러나 있는 성경구절과 기독교 사상에서 나오는 나눔을 제시하며 나 혼자 만의 부를 위해 살지 말고 남과 더불어 성공하라고 말해준다. 그런 부분에서 여느 부를 이야기 하는 책들과는 다르게 거부감이나 이질감이 덜 했던 것 같다. 

책의 크기도 한손에 들고 보기에 적당하여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읽기에 참 좋았다. 주인공이 만났던 성공한 사람들을 나도 만나보고 싶은 충동도 생기는 것 같다.

부에 대해, 그리고 부를 바라보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by 예배자 | 2009/03/17 13:58 | 책 구경하기 | 트랙백 | 덧글(0)

워낭소리



    보고 가슴이 따뜻해 졌고 마음이 아팠다...
    계획되고 정해져있는 보여지는 모습을 위한 화려한 영화들만 보다,
    이런 새로운 장르에 독립영화를 보게 된것이 마치  보물을 찾은 니낌였다.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진행되는 화면 속에 끝나감이 아쉬웠던...
    할아버지에게 소는 그져 일을 해주는 동물이 아닌 40년동안이나 함께 숨쉬고
    얘기를 나누면 삶의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소가 나이가 들어 더이상 일을 할수 없지만 보내고 싶지 않은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자식보다 더 애뜻한 존재라는 것을 꼈다.
    이런 독립영화가 더 많이 생기길 바란다... ^^ 

by 예배자 | 2009/03/04 15:27 | 해피 바이러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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